알베르토 몬디가 본 한국과 이탈리아
“이탈리아에서는 16세도 성인이다… 나에게도 방황하고 실패할 자유가 필요하다.” 한국에서 16년을 산 ‘연인’ 알베가 본 한국과 이탈리아 < 조선일보, 배준용 기자, 2023.04.15. > “평범한 삶을 살고 싶지 않습니다. 내 미래가 알 수 없는 방향으로 흐르길 바란다”고 말했다. 2007년 3월 한국에서 연인을 만나기 위해 시베리아 횡단열차에 탑승한 이탈리아 청년은 일기에 이렇게 썼다. 유창한 중국어 실력 덕분에 밀라노의 … Read more